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DC에 성경박물관 들어선다…박물관 추진위, 5000만불에 건물 매입

2016년 오픈 예정…5만5000여점 전시

DC에 성경책과 성경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성경박물관이 들어선다.

 성경박문관 추진위원회는 최근 내셔널몰에서 2블럭 떨어진 빌딩을 5000만달러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비영리단체가 추진하고 있는 성경박물관은 워싱턴 디자인 센터 건물(300 D Street SW, Washington DC)에 자리잡게 될 예정이며 성경 박물관의 명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박물관 추진위원회 마크 디모스 씨는 “성경 박물관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문학작품이자 사회에 깊은 영향을 준 신약과 구약 성경을 전시해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2016년 개관 예정인 성경 박물관은 오클라호마주의 억만장자인 스티브 그린 가의 콜렉션을 중심으로 조명한다. 콜렉션에는 사해 사본부터 유대인학살 당시 살아남은 토라 문서에 이르기까지 총 5만5000개 이상의 성경 관련 물품들이 있다. 박물관 관계자들은 전 세계 유명 성경 관련품들을 모아 전시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