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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 간식 '경고'…FDA, 중국산 '치킨져키'

모건힐 한 가정집의 애견이 애견용 간식인 중국산 ‘치킨져키’를 먹고 48시간만에 죽는 사건이 발생, FDA가 중국산 치킨져키 간식의 위험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FDA가 중국산 치킨져키의 위험성을 강조하고 나선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에도 FDA는 소비자들의 항의로 웹사이트를 통해 치킨져키 위험성을 경고한 바 있으며, 지난 2007년부터는 “치킨져키가 애견에게 질병을 초래할 수 있다”는 문구를 부착할 것을 권장해 왔다.

이와관련, 바바라 박서 연방상원의원(민주·캘리포니아)은 FDA에 제품 성분에 대한 조사를 강화하고 리콜 조치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한편, NBC에 따르면 중국산 치킨져키를 취급하고 있는 업체는 네슬레, 웨긴트레인, 킹덤 펫츠사로 조사됐다.

황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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