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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에 온 신인 그룹 '빅스'…K-POP '열기' 불 지폈다

오타곤 행사 첫 한인 공연·즉석 팬 미팅

수퍼 히어로로 데뷔한 신인 그룹 빅스(VIXX)가 볼티모어에서 한류 열풍의 하나인 K-POP 열기의 불을 지폈다.

 빅스는 지난 27일 볼티모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2 오타곤(Otakon) 행사에 한인 그룹으로는 처음으로 초청돼 공연과 함께 즉석 팬미팅을 하는 등 팬들과 교류했다. 빅스는 이튿날 공식 팬사인회를 진행하며 볼티모어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빅스외에도 오타곤 행사에는 ‘하루히’, ‘데스노트’, ‘럭시스타’ 등에 출연한 성우 겸 배우 히라노 아야와 유명 애니메이션 감독 및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오타곤은 미국내 아시아 문화 행사중 2번째로 큰 규모다. 지난 2010년에는 엑스재팬(X-JAPAN) 요시키와 스기조, 2011년엔 한일월드컵 공식 주제가를 부른 일본 그룹 케미스트리(Chemistry)가 초청됐다.

 최예람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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