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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베리 아웃렛 어떻게 갈까, 한인여행사…맞춤 서비스

미 버스회사…저렴한 가격

유명 브랜드 제품을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는 우드버리 아웃렛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국에서 뉴욕을 방문하는 친지들의 필수 코스다.

한인 여행사들은 우드버리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또 미국 버스업체들도 매시간 마다 대형버스를 운행한다.

한인 여행사의 버스 서비스는 편리한 장점이 있다. 별도의 정류장 없이 고객이 있는 장소까지 차량을 보내주거나 맨해튼·플러싱·뉴저지 등에 정류장이 많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출발시간도 오전 중 예약에 따라 조정 가능한 곳도 있어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다.

현재 한인여행사 가운데 우드버리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곳은 푸른여행사와 동부관광. 푸른여행사는 매주 월·수·금·토 오전에 출발해서 5시간 동안 쇼핑을 하고 다시 돌아오는 일정이다. 동부관광은 매일 플러싱·맨해튼은 오전 7시, 리지필드에서 오전 8시에 출발한다. 돌아오는 막차는 오후 3시45분.

맨해튼 포트오소리티로 가서 미국 버스회사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비용은 성인이 40달러 선. 5~11세 어린이는 20달러 선이며 매 시간 마다 우드버리로 가는 것과 돌아오는 버스편이 많아 시간에 쫓기지 않고 쇼핑할 수 있다.

김동그라미 기자, 오윤경 인턴기자 dgkim@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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