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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컨퍼런스 참석 스타들…"부시 질병퇴치 가장 큰 기여"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최근 DC에서 열린 행사에서 할리우드 스타들로부터 ‘칭송’을 받았다.

 25일 정치전문지 폴리티코에 따르면 인기 드라마 ‘윌 앤드 그레이스’의 여주인공 데브라 메싱(43)은 DC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컨퍼런스에 참석해 “부시 전 대통령은 에이즈 구호를 위한 긴급 계획(PEPFAR)프로그램을 처음 만들어 전세계의 에이즈 질병과 싸우는 일에 그 어느 역대 대통령들 가운데 가장 큰 기여를 했다”고 칭찬했다.

 평소 민주당 열성 지지자로 알려졌던 그의 ‘부시 찬양’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부시 대통령의 정책이나 그의 임기에 대한 평가와 상관 없이 국제 보건 관련 지지자들은 부시 대통령에게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싱은 최근 뮤지컬 드라마 NBC ‘스매시(Smash)’에 출연했다.

 이 행사에 참석한 가수 엘튼 존도 한 몫 거들며 에이즈에 대한 부시 대통령의 지원과 정책을 칭찬했다. 그는 “마약과 술 중독에 빠져 있던 과거엔 나 역시 에이즈에 감염될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며 “에이즈 환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관심과 사랑”이라고 강조했다.

 이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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