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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정통음악의 숨결을'…피아니스트 김귀정·첼리스트 어거스트 이 듀오 리사이틀

바로크시대로부터 고전, 낭만시대를 거쳐 현대를 아우르는 곡들을 첼로와 피아노 연주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북가주에서 왕성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귀정씨와 첼리스트 어거스트 이씨가 오는 21일(토) 오후 7시 쿠퍼티노 밸리교회에서 합동 연주회를 갖는다.

김귀정씨는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의 피아노와 첼로를 위한 소나타 op.69 No.3, 브람스의 피아노와 첼로를 위한 소나타 op.38 e-minor No.1를 연주한다”며 “품격있는 정통음악의 숨결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예고와 비엔나 국립음악대학을 졸업한 김귀정 피아니스트는 캐스트로밸리 에덴장로교회에서 성가대를 지휘하고 있으며, 짤츠부르크 뮤직페스티벌 연주회, 서울예고 동문음악회 등 다양한 음악회에 참석해 연주를 펼쳐오고 있다.

모스크바 국립음악원을 졸업한 어거스트 이씨는 뷰티플마인드 뮤직디렉터로 수회에 걸쳐 개인 공연을 가진 바 있다.

다음 연주는 내년 2월에 가질 예정이다.

▶주소: Valley Church. Main Hall. 10885 North Stelling Rd. Cupertino

▶문의: 김귀정(408)340-8824, 어거스트 이(415)680-0999

박성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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