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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진익송씨 개인전

현대회화 작가 진익송씨 개인전이 15일까지 맨해튼 갤러리MC(549 웨스트 52스트릿 8층)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 진씨는 단추를 소재로 작업한 ‘타임리스 도어(Timeless Door)’ 시리즈를 선보인다. 2008년 타임스스퀘어에 있는 작업실에서 제작한 이 시리즈 작품은 ‘시간’과 ‘문’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진씨는 “문 안과 밖에 배치돼 있는 시계들을 통해 세월이라는 인생 앞에 중첩돼 놓여진 수많은 문들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자 했다”고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진씨는 한국에서 홍익대 서양화과를 졸업한 뒤 1988년 도미해 뉴욕대 대학원에서 회화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12-581-1966. www.gallerymc.org.

이주사랑 기자 jsrle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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