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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헨지' 뉴욕 새 명물로

 뉴욕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앰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곁에 있는 뉴욕의 42번가에 11일 ‘맨해튼헨지(Manhattanhenge)’를 보려는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루고 있다.

 이곳에 인파가 몰리는 이유는 ‘맨해튼헨지’ 현상 때문이다.

 동서로 난 42번가가 해마다 이맘 때쯤이면 직선으로 뻗은 이 갈에 직선으로 태양이 일치해 위치하기 때문이다.

 이른바 ‘스톤헤인지(Stonehenge)’의 이름과 뉴욕 맨해튼 이름을 합성한 이 ‘맨해튼헨지’는 최근 뉴욕에서 이처럼 새로운 명성을 얻으면서 이 시기에 거리가 명소가 되고 있다.

 맨해튼 솔스티스(soistice)라고도 불리는 맨해튼헨지가 신년 정초의 타임스 스퀘어의 신년맞이와 함께 명물이 되고 있다.

 최철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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