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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트오브시카고 오늘(11일) 개막…15일까지 그랜트파크

미국 최대의 야외 음식축제 ‘테이스트오브시카고(Taste of Chicago)’가 11일부터 15일까지 그랜트파크에서 열린다.

예전처럼 티켓을 주고 원하는 음식을 구매하는 방식은 같다.

하지만 제니퍼 허드슨 등 유명가수들의 콘서트 관람은 25달러를 지불해야 하고, 그래햄 엘리엇, 스피아지아 등 스타쉐프 프로그램도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시카고 시의 재정축소 정책으로 원래 독립기념일 연휴에서 일주일 미뤄졌고, 기간도 절반으로 줄였으며 유료 프로그램이 늘었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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