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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 더위 피해 '래프팅'

90도대의 기온을 보인 독립기념일, 불꽃놀이와 물놀이로 모처럼 만의 공휴일을 맞이한 주민들이 래프팅을 즐기기 위해 물가로 보트를 옮기고 있다. 국립기상대는 이번 주말과 내주 초 새크라멘토 지역에 97~99도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다고 예보했다. 홍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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