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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이미나 8위 출발, US오픈 첫날…선두와 2타차

'얼짱 군단' 최나연.이미나.박인비가 나란히 톱텐에 이름을 올리며 US우먼스 오픈 첫날 순조롭게 출발했다.

한인 트리오는 5일 위스컨신주 콜러시의 블랙울프 런 챔피언십 코스(파72.6984야드)에서 개막한 이 대회(총상금 325만.우승 55만달러) 1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기록 크리스티 커를 비롯한 선두그룹 3명에 2타 뒤진 공동 8위에 올랐다. 또 14년전 같은 장소에서 맨발의 투혼으로 우승했던 맏언니 박세리(35)는 이븐파 공동 15위로 무난한 스타트를 끊었다.

봉화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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