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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 DC 내셔널몰 북적…포크라이프 축제만 하루 21만8000명 몰려

연일 이어지고 있는 찜통 더위와 지난주 폭풍으로 인한 정전사태 등 악조건 속에서도 독립기념일인 4일 워싱턴DC의 랜드마크인 내셔널 몰에 수 십만 여명의 관광객들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스미소니언 박물관측에 따르면 미국의 237번째 독립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운집한 방문객들을 체감온도 100도 이상의 무더위도 막지 못했다.

스미소니언 박물관 측에 따르면 이날 내셔널 몰 인근에서 열린 포크라이프 페스티벌에는 약 21만8000명의 방문객들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복잡한 내셔널 몰을 피해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콘서트나 내셔널 갤러리 조각 공원 등으로 몰린 인구도 상당수였다.

 한편 이날 워싱턴DC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경찰이 밝혔다.

이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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