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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으로 주립공원 세곳 문닫아

지난달 29일 워싱턴을 강타한 폭풍으로 곳곳에서 전력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 주립공원 3곳이 정전으로 문을 닫았다.

 버지니아주 보존휴양부는 강풍에 전봇대가 쓰러지면서 정전사태가 발생, 부득이하게 3개 공원을 복구 작업이 끝날 때까지 폐쇄한다고 밝혔다. 해당 공원은 알레가니 카운티에 위치한 도우댓 공원과 어포머톡스 카운티의 홀리데이 레이크 공원, 페어팩스 카운티 메이슨 넥 공원 등이다. 앞서 버킹햄 카운티에 위치한 제임스 리버 공원도 주말새 정전으로 문을 닫았으나 2일 전력이 복구되면서 3일 정상을 되찾았다.

 조 엘튼 공원국장은 “폭풍으로 차질을 빚기는 했으나 나머지 31곳의 주립공원은 문제없이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폭풍 때문에 캠프장을 이용하지 못한 방문객들은 환불을 받을 수 있다.

 유승림 기자 ysl1120@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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