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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기온 110도 '찜통더위' 온다…7년만에 100도대 진입 예정

이번 주 시카고 일원에 최고기온 화씨 100도를 넘는 찜통더위가 찾아온다.

26일 트리뷴은 28일이 2012년 들어 가장 더운 날로, 시카고 일원 최고기온 101도, 체감기온은 110도까지 오를 것이라고 예보했다.

시카고가 세자리 수 최고기온을 기록한 것은 7년만에 처음이며, 1971년 6월28일 101도 기록도 깨질 것으로 보고있다.

기상청관계자들은 이번 더위는 남부에서 북상하는 바람과 멕시코만의 열대 폭풍 ‘Debby’ 영향이라고 보고있다.

100도가 넘는 무더위는 하루로 끝나지만 다음 주 초까지 더위는 가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최고기온은 29일 92도, 30일 93도, 7월 1일 94도로 예보됐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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