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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팩스에 민기호 내과 개원…무보험자 위한 종합검진 제공

버지니아 페어팩스에 한인 의사가 운영하는 내과가정의학과가 새로 문을 열었다. 이달 초 진료를 시작한 민기호 내과다.

 민기호 원장은 버지니아 대학과 이스턴 버지니아 의대를 졸업, 노스 캐롤라이나주 레이크 노만 병원과 버지니아 존 랜돌프 병원, 피터스버그 종합병원 등에서 근무하며 실력과 경험을 쌓았다. 일반내과와 심장내과, 내분비내과, 소아과 진료를 보고 있다. 특히 한인들에게 많은 고혈압과 당뇨병도 전문으로 다룬다.

 민 원장은 “정확한 진료와 처방, 충분한 상담을 통해 환자분들의 속을 시원하게 해드리겠다”고 말했다.

 각종 보험을 취급하며, 무보험자들을 위해 당뇨와 콜레스테롤, 피검사 등 종합검진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운영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에는 예약 환자에 한해 진료를 실시한다.

▷문의: 703-462-8711 ▷주소: 8408 Arlington Blvd., Suite 100, Fairfax, VA 2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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