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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뉴스] 문화원 6인 그룹전 외…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이 6인 그룹전 ‘The Itinerary of Mobility and Translation’을 연다. 오프닝 리셉션은 27일 오후 6시부터 문화원 갤러리코리아(460 Park Ave, 6th Fl)에서 열린다. 참여 작가는 전수천·구동희·오종현·이준·김경미씨 등이다.

전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설치미술가 전수천씨는 2005년 뉴욕에서 LA까지 움직이는 기차를 흰 천으로 감싸고 7박8일 동안 미 대륙을 횡단하며 그림을 그린 퍼포먼스 ‘무빙 드로잉 프로젝트’의 주인공이다. 또 구동희씨는 최근 에르메스재단 ‘에르메스 상’ 최종 후보자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오종현씨는 조각 작품을, 이준씨는 뉴미디어와 사운드 아트 작품을, 김경미씨는 미디어 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212-759-9550.

서머 뮤직·아트 캠프

갤러리 1&9(관장 한혜진)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머 뮤직·아트 캠프 페스티벌을 연다. 음악 부문은 뉴욕클래시컬유스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음악 수업으로 진행되며, 대상은 3~11학년이다. 미술 프로그램은 오감체험을 이용하는 특수 미술 프로그램으로, 프리-K부터 6학년까지 여러 학년으로 나뉜다. 애니메이션 부문은 강승진 영상감독이 수업을 진행한다. 접수 마감은 7월 6일. 201-945-8270.

허조은씨 개인전

갤러리OMS아트는 ‘Colors in Bloom’이라는 제목으로 허조은씨 개인전을 연다. 오는 7월 5일부터 30일까지 이어지는 전시는 뉴저지 포트리 172 Main St에서 열린다. 오프닝 리셉션은 7월 4일 오후 5시. 201-424-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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