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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꽃을 피워 놓고 떠나갔다'…박양자 시인 첫 출판 기념회

워싱턴 문인회 회원으로 솔뫼 한국학교 교장으로 활동중인 박양자 시인의 첫 출판 기념회가 지난 23일 버지니아 애난데일 코리아모니터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 기념회는 축하 음악을 비롯하여 박 시인의 창작곡 오솔길 등의 공연으로 진행됐다.

 워싱턴 문인회를 비롯 지인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그가 꽃을 피워놓고 떠나갔다’라는 제목으로 도서출판 투트리즈를 통해 펴낸 박 시인의 첫 시집은 143쪽 분량으로 시인의 삶과 생, 추억, 그리움 등 60여편의 시가 수록돼 있다.

 제주도 출신인 그는 경희대 음대 작곡과를 졸업, 공립학교에서 음악 교사로 근무하다 1987년 미국으로 이주, 메릴랜드 컬럼비아에 거주하고 있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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