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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석 목사 부총회장에 선출…미주한인침례교 연차총회서

제31차 미주한인침례교 연차총회에서 필라큰믿음제일교회 황준석 목사가 제1 부총회장에 선출됐다.

‘교회세우기’라는 주제아래 지난 18~20일까지 3일간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서 총회장은 김승호 목사(달라스산돌침례교회)가 선출됐다. 제2 부총회장은 갈보리침례교회 두지철 목사가 선임됐고, 서기는 달리스한국교회 오인균 목사가 연임됐다. 감사는 샬롯온나라교회 정을기 목사가 맡았다.
미주한인침례교는 700여 한인교회가 속한 한인 교단이며, 황 목사는 총회 역사 31년 가운데 30년동안 총회에 참석한 교단의 원로급이다. 황 목사는 "총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총회를 섬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 목사는 필라델피아한인교회협의회 증경회장을 역임했으며, 필라델피아시 교육위원과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바있다. 현재 필라 한인사회와 흑인 커뮤니티와의 친선 교류 활동을 통한 한·흑 갈등해소 노력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내년 연차총회는 휴스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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