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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갈비~핫도그, 막걸리~마이타이…각 민족 대표 먹거리-마실거리 풍성

문화회관, 윌링국제축제 2012

시카고 한인 문화회관 개관 1주년을 맞아 윌링 시정부와 함께 개최하는 ‘윌링 국제 축제 2012’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축제의 백미는 뭐니뭐니 해도 야외 먹거리.

이번 윌링국제 축제에서는 윌링에 위치하고 있는 20개의 유명 음식점들의 대표 메뉴를 8달러 이하의 가격에 맛볼 수 있다. 국제 축제 타이틀에 맞게 한식부터 이탈리안, 중국, 프랑스, 폴란드 등 다양한 민족을 대표하는 식당들을 고루고루 초대했다. 핫도그, 피자 등 간단한 음식부터 프랑스 정식, 디저트까지 코스별로 다양하다.

특히 시카고 메트로폴리탄 일원에서도 소문난 해산물 음식점 Bob Chin‘s는 미니 해산물 메뉴와 트레이드 마크 음료 마이타이를 판매한다. 이탈리안으로는 Wa-Pa-Ghetti’s Pizza, Tuscany, Go Roma Italian Kitchen이 있다. 중식으로는 Golden Chef, 프랑스식 Crepe Shack, 폴란드식 Krystyna‘s가 있다. 숯불 BBQ를 원한다면 Real Urban BBQ를, 햄버거를 원한다면 Hangar 21 부스로 가면된다.

여전히 한식이 좋다면 우리마을이나 문화회관 부스에서 찾을 수 있다. 농심, 아씨 등에서는 한식제품들을 판매한다.

마실거리도 풍성하다. 일반 음료부터 맥주, 소주, 막걸리, 와인, 마이타이 등 기호대로 골라 마실 수 있다.

임문상 축제준비위원장은 “윌링시와 함께 지역주민들이 하루를 완전히 즐길 수 있게끔 수준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면서 “젊은 연인이나 부부들이 많이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고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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