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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체감온도 105도…워싱턴 일원 폭염주의보

워싱턴 일원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20일(수)은 체감온도가 화씨 105도까지 오르는 찜통 더위가 예상된다.

 기상 당국은 20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DC를 포함한 워싱턴 일원 전체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기상 당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은 98도, 습도는 51%로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훨씬 높은 100~105도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또한 자외선(UV) 지수도 9로 매우 높으며, 바람은 낮 시간당 6마일의 서풍, 밤에는 6마일의 남서풍이 불겠다.

 이에 따라 야외활동시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바르고, 직사광선을 피해야 하며, 틈틈이 수분을 섭취하는 등 주의가 요구된다.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면 한낮의 외출이나 야외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올해 들어 가장 기온이 높았던 날은 지난 10일의 92도였으며, 작년 8월 7일(97도) 이후 가장 더운 날이었다.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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