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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광견병 예방주사 접종…팰팍 보건국, 21일 실시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보건국이 21일 오후 6~8시 무료 광견병 클리닉을 실시한다.

팰팍 소방서에서 열리는 이번 클리닉에는 강아지·고양이 등 애완동물에 대한 무료 예방접종이 실시된다. 팰팍 주민뿐 아니라 버겐카운티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주민은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재드 미할리넥 보건국장은 “광견병은 사람의 목숨까지 위협하는 무서운 병이라는 커뮤니티의 인식이 부족하다”며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고자 클리닉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미할리넥 국장에 따르면 애완동물은 매 2년마다 광견병 예방주사를 맞아야 한다. 출생 직후 예방접종을 한 경우 4주가 지났으면 재접종이 가능하다.

또 보건국은 애완동물을 키우는 주민들이 반드시 타운당국에 등록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라이선스 기간은 3년으로 개는 22달러, 고양이는 8달러로 책정됐다. 불임 여부에 따라 추가 비용을 내야하며 1년 등록도 가능하다.

오는 7월 31일 이후 등록할 경우 벌금 10달러가 부과된다. 201-585-4100.

정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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