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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이중주 그리고 '하모니'

클래식 음악을 통해 선교 활동을 하는 아크앙상블(ARK•디렉터 이소영)의 제 6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6일 오후 에반스톤의 니콜라스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피아노 이중주로 꾸며진 올해 연주회는 피아니스트 이소영•캐서린 리 씨가 바하와 모짜르트의 피아노 듀오 소나타와 피아졸라의 탱고, 루더슬라우브스키의 파가니니 변주곡,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등을 연주했다. [사진=아크앙상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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