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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병원 미주 사무소가 LA에 문을 연다

미주 교민의 건강 증진과 관리를 위해 오는 15일에 건국대학교병원이 LA에 미주 사무소 문을 연다. 이로써 건국대 병원 미주 사무소 오픈으로 인해 미주 지역 교민들은 보다 편리하게 건국대학교 병원을 이용 할 수 있게 됐다.

건국대학교병원 LA 사무소는 중증질환에 대한 진료 및 건강진단 예약 상담을 한인들에게 더욱 편리하게 제공하게 되며 또한 진료비를 내국인 건강보험 수가와 동일하게 적용 할 예정이다. 헬스케어센터 이용 비용도 20% 할인해 주는 등 미주 교민의 비용적인 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정책이 건국대학교 병원 미주 사무소의 주된 오픈 배경이다.

한국의 건국대학교병원은 지상 13층, 지하 4층, 연면적 2만5000평의 건물로 최첨단 의료장비와 완벽한 전산화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유능하고 덕망있는 의료진과 마음 따뜻한 직원들의 조화가 돋보이는 종합병원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2년 5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위암 대장암 간암의 수술실적(2010년 기준)에서 전국 302개 병원의 수술사망률 1등급과 2등급중 건국대학교병원이 위암, 대장암, 간암 3분야 모두에서 수술1등급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건국대학교병원의 의술이 정상급 수준임을 입증받은 셈이다.

건국대학교 병원은 올해로 개원 81년을 맞이한 종합병원으로 상허 유석창 박사의 창립정신인 구료제민을 발전적으로 계승하고 수준높은 진료, 교육 연구를 통하여 인류 공동체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다.

건국대학병원은 부속기관인 진료협력센터와 헬스케어센트를 통해 유기적인 검진, 의료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금번 LA 사무소 오픈을 통해 미주교민들도 이러한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LA 사무소 개소식 행사는 15일 오후 5시에 LA 교민 각 단체장들과 건국대학교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며 6시부터는 LA 다운타운 JW Marriott Hotel에서 저녁 Reception이 있을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병원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 1-877-94-KUHLA(5-8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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