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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엔게디’ 북한 어린이 돕기 자선공연

샌디에이고의 유명 청소년 현악 앙상블 ‘유스 엔게디’(디렉터 레베카 윤)가 오는 17일(일) 오후 5시 북한 어린이를 위한 자선공연을 연다.

‘어린이들에게 축복을’(God Bless Little Children)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날 콘서트에서는 18명으로 구성된 ‘유스 엔게디 앙상블’과 19명으로 이뤄진 ‘유스 엔게디 스튜디오 앙상블’ 팀이 정통 클래식, 팝뮤직, 찬양곡, 한국곡, 북한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이날 모금된 기금은 북한 어린이 구제와 선교에 힘쓰는 ‘YWAM’(디렉터 데이비드 로스 목사)단체에 전액 전달될 예정이다.
유스 엔게디 앙상블’은 지난 3월 열린 ‘2012년 INPASS 국제 청소년 찬양대회’에서 캘리포니아 본선 대상을 거머줘 지난달 20일 카네기 홀에서 기념 공연을 펼칠 기회를 가졌는데 각 지역의 대상자끼리 모인 이 공연에서도 공동 1등에 선정된 바 있는 실력있는 팀이다.

▷ 공연장소:샌마르코스 연합감리교회(800 W. Mission Rd, San Marcos, CA 92069)
▷ 정보:www.engedimusi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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