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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인 가족 한국문화 느끼기, 아리랑라이온스 한국문화 피크닉 성황…13일 입양인 모국 방문

시카고 아리랑 라이온스 클럽(회장 신동헌)의 35번째 입양인 가족을 위한 연례 한국 문화 피크닉이 개최됐다.

지난 9일 글렌뷰 블루스타 메모리얼 우즈 공원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오하이오 등 중서부 일원에서 온 입양인 가족 300명이 함께 했다.

아리랑 라이온스 회원들과 시카고 한인 간호사협회, 시온회가 참여해 잡채와 군만두, 오이무침 등의 한식을 준비했다. 딱지접기와 줄다리기, 한복입기 등의 부대행사를 통한 한국문화 체험 기회도 제공됐다.

한편 지난 2005년부터 피크닉 직후 진행하던 한국방문 행사는 지난해 참여인원 미달로 취소됐었지만, 올 해는 오는 13일 18명의 입양인들이 모국을 찾는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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