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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협회 이민청소년 정체성 강좌…22·23일 플러싱 대동연회장

한미정신건강협회가 오는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오후 1~5시에 이민자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에 관한 강연회를 잇따라 개최한다.

22일에는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정신건강 분야 전문가·상담가들과 지역사회 리더 등을 대상으로 ‘이민자 청소년들의 정체성’에 관한 컨퍼런스를 연다. 토론토대학 사회학과 사무엘 노 교수,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대 제이콥 함 조교수가 강사로 초빙돼 컨퍼런스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초빙강사들은 이민생활로 인해 청소년들의 정체성 확립과 정신건강에 미치는 사회적 영향을 소개하고 문화적 정신치료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날 컨퍼런스에 참석하려면 오후 12시30분까지 행사장에서 현금이나 체크로 30달러를 내고 등록해야 하고, 5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협회는 참석자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할 방침이다.

협회는 23일 퀸즈칼리지 로젠탈 도서관 2층에서 16세 이상 아시안들을 대상으로 더욱 폭넓은 주제인 ‘국제사회에서 아시안의 정체성 탐구’ 강연회를 연다. TV 쇼 ‘서바이버’의 한인 우승자이자 공영방송 PBS의 ‘아메리카 리빌드’ 호스트로 출연 중인 권율, 이민자 가정을 무대로 한 다큐멘터리 감독 펄 박, 사무엘 노 토론토대학 교수가 각각 강사로 나선다.

입장료는 무료다. 347-831-4475.

양영웅 기자 jmhero@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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