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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여왕 68년간 일기 스마트폰으로 본다

173년 전 영국 역사의 산증인 빅토리아 여왕이 썼던 개인 일기장을 인터넷으로 읽을 수 있게 됐다.

영국 왕실은 웹사이트(www.queenvictoriasjournals.org·사진)를 통해 여왕이 13세 때부터 서거 10일 전에 걸친 68년 분량 일기를 모두 공개했다. 일기는 모두 141권 4만3000 페이지 분량이다.

대관식과 결혼식, 즉위 60주년 기념식 등 영국의 역사적인 사건들을 거치면서 여왕이 느꼈던 감상들이 담겨 있다. 일기는 날짜나 일기를 작성한 장소 등으로 검색해서 읽을 수 있다. 키워드 검색도 가능하다. 아이폰 등 스마트폰으로도 읽을 수 있다.

영국 내에서는 무료다. 미국 등 영국 이외 국가에서는 오는 6월 30일까지만 공개되고 이후에는 도서관 등을 통해서만 열람이 가능하다.

이주사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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