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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뉴스] 곽선경씨 샌프란시스코 전시 외…

마스킹테이프로 드로잉 하는 뉴욕 화가 곽선경씨의 작품 ‘Untying Space’가 샌프란시스코 아시안아트뮤지엄(Asian Art Museum, 200 Larkin St)에 전시되고 있다. 9월 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 ‘Phantom of Asia: Contemporary Awakes the Past’는 과거와 현재의 예술을 아울러 탐구한다. 15개국에서 31명의 아시안 작가들이 초대되어 60여 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415-581-3500. asianart.org.

화가 박한홍씨 개인전

비(Rain)를 주제로 작품활동을 하는 박한홍씨의 개인전 ‘비: Rain’가 1일부터 20일까지 맨해튼 갤러리 마음(22 W 32 St)에서 열린다. 박씨는 빗속 풍경을 수채화 같은 느낌으로 표현해 인간의 외로움과 상처를 어루만지고자 했다. 비 속을 달리는 차, 비를 맞으며 서 있는 빌딩과 사람들, 대지를 촉촉히 적시는 비 등 비 오는 거리를 작품에 담았다. 오프닝 리셉션은 7일 오후 6~8시에 열린다. 212-216-9720. www.gallerymaum.com.

김지영씨 ‘영웅들’ 연주

3일 오후 4시 매사추세츠주 탱글우드 오자와홀(297 West St, Lenox)에서 엠파이어스테이트유스오케스트라(지휘자 헬렌 차표)가 작곡가 김지영씨의 오케스트라 곡 ‘영웅들(Heroes)’을 연주한다. 이 곡은 김씨가 2010년 미주 순회 연주를 위해 작곡한 것으로 역사 속 인물·연주자·청중 모두가 영웅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413-637-1600.

영화 ‘음란서생’ 상영회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이 ‘2012 한국영화의 밤’ 세 번째 시리즈 ‘에픽 로맨스’의 상영 영화로 한석규·이범수·김민정 주연 영화 ‘음란서생(Forbidden Quest·감독 김대우)’을 5일 오후 7시 트라이베카 시네마 극장(54 Varick St)에서 무료로 상영한다. 이 영화는 음란 소설 창작에 빠진 조선시대 명문가 사대부를 주제로 한다. 영어 자막이 제공되며 관람은 선착순이다. 212-941-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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