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5월의 '찜통 더위'

최고기온이 화씨 90도에 육박한 29일, 플러싱 키세나파크 놀이터를 찾은 홍유나(3)양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30일에도 최고기온이 85도(센트럴파크 기준)까지 올라가는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인 뒤 31일부터 한풀 꺾일 것으로 예보했다. 양영웅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