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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메모리얼 데이 연휴…이틀 연속 최고기온

2012년은 시카고 역사상 가장 더운 메모리얼 데이로 기록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화씨 100도에 육박하는 기온(97도)으로 101년만의 기온을 기록한 데 이어 28일도 종전보다 4도 높은 95도까지 올랐다.

기상 전문가들은 시카고가 피닉스나 라스베가스, LA, 샌디에고보다 더웠으며 이는 매우 드문 일이라 분석했다.

고온과 함께 미시간 호수 수온도 상승세다. 기상청은 밀워키에서 동쪽 50마일 지점에서 측정한 미시간 호수의 수온이 계속해서 50도대를 유지, 1991년 다음으로 높다고 전했다. 시카고 일원 비치 수온도 평균보다 10~20도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은 28일 저녁부터 폭풍우와 함께 일부지역에는 시속 60마일 강한 바람과 함께 우박, 천둥번개의 가능성도 예보했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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