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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역할 다하도록 노력할 터"…워싱턴침례대 제28회 학위수여식

박사 3명 등 졸업생 총 53명 배출해
장만석 총장 “정도 문화 정착 감사”

워싱턴침례대학교(WBU·총장 장만석)가 지난 19일 애난데일 온누리드림교회(담임 이근호 목사)에서 제 28회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DMin 3명, Th. M 1명, M. Div 8명 등 총 5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총장상은 이은혜(대학)와 허황(대학원), 이사장상은 최명림과 포우리찬 포우마봉(Phoulichanh Phoumavong), 동문회장상은 한경수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전날 졸업생 사은회는 타이슨스 코너 우래옥에서 열렸다.

장만석 총장은 “지난 몇 년간 주정부 인가를 받고, ABHE와 ATS 등 학력인증기관의 기준에 따라 학교를 운영하면서 원리원칙을 지키다보니 교수와 학생 모두 새로운 변화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그런 과정속에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정도를 걷는 문화’가 정착된 것에 감사한다”며 “졸업후 어디를 가든지 정도를 걷는다면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파라과이 선교사로 형설의 공을 쌓은 최한준 졸업생은 사은사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히면서 사역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며 교수들의 노력과 정성에 감사했으며 “앞으로 하나님 나라 일꾼으로서 온전히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워싱턴침례대학교 발전협력위원회 코디네이터인 노규호 목사는 한 사람이 매일 1분씩 학교 발전을 위해 기도하며, 매일 1달러씩(한달 30달러, 1년 365달러) 기부하는 ‘WBU 111 캠페인’을 소개하며 “현재 40여명의 교수와 직원들, 졸업생들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300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문의: 703-333-5904, info@wbcs.edu ▷웹사이트: www.wbcs.edu

장대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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