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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감사, 참전용사에게 축복을

한미우호증진협, 6·25기념 부흥성회 열어

6월 18~23일, 참전용사 초청 방문 계획



한미우호증진협의회(대표의장 박덕준 목사)가 6·25를 기념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애난데일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하나님께 감사, 미국에 고마움’이라는 주제로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한미우호증진협의회는 2006년 4월 29일 창립됐으며 매년 감사축제를 열어 팻 로버트슨 총장, 루이스 대처 미 재향군인회 회장, 글렌 필립 셔틀러 미 해병대 3성 장군, 이조길 선생 등을 초청했으며 민간 차원에서 한미동맹 강화에 노력해왔다.

조예환 목사는 “오늘날 우리는 책임감이 없는 시대, 감동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인간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라며 “우리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책임을 갖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사는 성도들이 될 것”을 강조했다.

부흥성회 강사로 초청된 조예환 목사(부천갈보리교회)는 4대째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총신대신학대학원과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하고 장로회(합동) 부흥사회 대표회장으로 수많은 집회를 통해 한국교회 부흥운동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복음방송국(www.jesus119.net) 대표,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해외연수원장, 크리스찬연합신문 운영이사, 한국밀알포럼대표등의 주요 사역들을 섬기고 있다.

한미우호증진협의회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1주일간 6·25전쟁에 참여한 용사들을 초청, 방문하며 감사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문의: 703-425-9075(대표의장 박덕준 목사)

장대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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