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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돕기 한·중 전통문화 공연…퀸즈한인회 24일 개최

퀸즈한인회(회장대행 유제봉)와 플러싱중국상인번영회(FCBA)가 오는 24일 오후 6시30분 플러싱 타운홀에서 ‘2012 아시안아메리칸 문화축제’를 공동으로 주최한다.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퀸즈한인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한인들을 비롯해 중국·몽골계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각 나라의 문화 공연을 체험하도록 마련됐다.

1부에서는 이송희무용단이 한국 전통문화 공연 대표로 무대에 오르고, 중국과 몽골 커뮤니티를 위한 전통문화 공연단도 특별무대를 선보인다. 2부에서는 뉴욕클래시컬심포니오케스트라의 한인단원 5명이 앙상블 공연을 펼친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타운홀 1층 갤러리에서 한식과 와인 등이 마련된다.

입장료는 1인당 50달러이고 퀸즈한인회 사무국(718-359-2514)에 미리 예약하면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준비위원장인 이명석 전 퀸즈한인회장은 “이번 공연의 수익금은 한인 노숙자들을 위한 쉼터인 ‘나눔의 집’에 기부할 예정”이라면서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양영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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