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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 작품 보러 오세요", 제7회 호연회전…31일 갤러리1&9서

동양화 동호인들의 모임 ‘호연회(회장 홍정자)’가 제7회 ‘호연회전’을 연다.

지난 2010년 이후 오랜만에 다시 열린 전시는 회원 18여 명의 동양화 작품들을 공개한다. 작품 중 일부는 고전으로 돌아가 ‘전통 산수화’를 선보인다.

홍씨는 “세계문화의 중심지 뉴욕에서 이민생활의 고단함을 잊고 행복에 젖는다”라며 “이 곳에서 한국화를 글로벌화 시킬 수 있는 이 기회가 우리에게는 큰 의무이며 임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호연회는 87년 뉴욕에서 동양화 지도를 시작하면서 결성됐으며 94년 ‘호연회’로 명명하고 2001년부터 2년마다 그룹전을 열고 있다.

전시는 오는 31일부터 6월 10일까지 뉴저지 리지필드 갤러리1&9(1 Remsen Pl #107)에서 이어진다. 오프닝 리셉션은 6월 2일 오후 6시. 201-945-8270. 다음은 출품자 명단.

▶김주상·조기옥·최정자·홍정자·김혜숙·김명자·김옥희·김태인·김영자·김유선·김예숙·오정숙·오명숙·박리미·박영자·신정자·윤미량·양영순.

이주사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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