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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정상회담 때문에

수족관 돌고래도 나토정상회담의 영향을 받게 됐다. 쉐드수족관의 벨루가 고래는 현재 임신 중으로 9월과 10월 사이에 새끼를 낳을 예정이다. 수족관 수의사들은 20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시카고 나토정상회담으로 인해 수족관이 폐관함에 따라 벨루가에 생길 수도 있는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폐관일에도 수족관에서 당직을 설 예정이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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