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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국·윤영범씨 문학상 수상…미주서시상·해외신인상

‘미주서시문학상’과 ‘계간 서시 해외신인문학상’에 뉴욕·뉴저지 문인 2명이 당선됐다.

미주서시문학상에는 뉴욕에 사는 시인 윤영범씨의 ‘썰물’ 외 2편이, 계간 서시 해외신인문학상에는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에 거주하는 최원국(사진)씨의 수필 ‘배려의 기쁨’ 외 1편이 선정됐다. 최씨는 1979년 도미해 자영업을 하다가 2006년 은퇴 후 늦은 나이에 등단했다.

두 문학상 모두 일제 강점기 때 활동한 민족 시인 윤동주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것으로 미주에 사는 문인들을 발굴하고 미주문학을 발전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계간 서시 해외신인문학상은 해마다 열리고 있다.

미주서시문학상은 윤동주문학사상선양회 계간 서시와 안파운데이션(Ahn’s Foundation)이 매년 1만 달러씩 후원해 올해 처음 시행됐다. 윤씨 외 시인 정두현(워싱턴), 소설가 이성애(유타)씨가 함께 선정됐으며 수상자들은 상금 1000달러를 받게 된다.

이경아 인턴기자 lka1722@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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