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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어린이의 꿈 키운다…주말 어린이날 행사 다양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주말동안 한인 2세들과 입양아, 타인종 청소년들에게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미중서부한국학교협의회(회장 명계웅)는 5일 갈보리교회에서 연중 최대행사 ‘오월의 하늘’을 개최한다. 3학년 이상 300명의 회원학교 학생들이 참가하는 운동회와 나의 꿈 말하기 웅변대회가 진행된다. 이날 선발된 학생들은 미중서부 대표로 오는 7월 재미한국학교협의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 진출해 타 지역 학생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다운타운 네이비피어 어린이박물관에서는 ‘World Music May’ 한국 특별전, 패스포트 투더 월드가 6일까지 진행된다. 한인들은 물론 타인종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풍성한 공연 및 문화 이벤트가 준비된다. 태권도 시범, 사물놀이, 한국 전통 무용, 한복 패션쇼, 공예품 만들기 등의 코너가 마련된다.

문화회관에서는 입양아들을 위한 어린이 날 행사가 마련됐다. 매주 토요일 입양아 가정을 대상으로 열리는 한글수업에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 날에 대한 유래를 공부하고 제기차기 놀이, 떡으로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며 보낸다는 계획이다.

한편 5일 시카고 노인 건강센터에서는 어머님 은혜 큰 잔치를 준비, 어머니날의 의미를 살펴본다.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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