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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밤 수퍼문 뜬다

이번 주말 수퍼문이 뜬다.

 수퍼문(Supermoon·perigee moon)은 달의 자전 궤도가 지구와 가장 가까운 지점에 도달할 때 보여지는 달. 오는 5일(토) 오후 11시34분에 밤 하늘을 올려다보면 보통의 보름달보다 14% 더 크고 30% 밝은 수퍼문을 볼 수 있다. 항공우주국(NASA)은 이어 1분 뒤에는 달이 태양과 일직선을 이루는 위치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NASA는 그러나 수퍼문을 감상하는 가장 좋은 순간은 달이 지평선에 가까이 떠 있을 때라면서 나무숲이나 건물 등과 비교해 비정상적으로 커보이는 효과가 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엔 3월 19일에 수퍼문이 떴었다.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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