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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름다움 한껏 뽐냈다…KOWIN SF지회, UC버클리 행사서 다도·한복 선보여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샌프란시스코지회(회장 서순희)가 한복과 다도를 통해 한국의 전통의 미를 주류사회에 소개했다.

KOWIN 회원들은 지난달 21일 UC버클리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하우스 스프링 페어’에 참석해 한국 전통 다도를 소개하고, 버클리 풍물놀이 팀 ‘이고(EGO)’와 한인 학생들과 함께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전통 문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터내셔널 하우스 스프링 페어는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는 특히 KOWIN SF지회가 한국 문화 소개 프로그램을 지원해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됐다.

인터내셔널 하우스 프로그램의 릴리안 코지올 디렉터는 “많은 나라의 문화와 음악 중에서 한국 전통 의상인 한복의 아름다운과 다도의 우아함이 특히 돋보였다”고 말했다.

전통 다도는 인제대학 박재섭 교수와 홍경희 다도 강사의 시연과 함께 권나래 가야금 연주자의 다악이 어우러져 선비다례의 우아한 멋을 선사했다.

한편, KOWIN 회원들은 UC버클리 행사 후 이정순 미서부담당관 자택에 모여 다도 강연과 홍경희 강사의 시연을 통해 심화된 다례의 깊은 맛과 멋을 나눴다.

양정연 기자 jyang@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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