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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서 담장 너머 들려오는 하나님 찬양…'프레이즈 서번트' 콘서트

"교도소 담장 너머로 들려오는 하나님 찬양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치노 주립교도소 재소자 출신 찬양팀 '프레이즈 서번트'가 콘서트를 연다.

오는 18 19일 각각 토런스 주님세운교회(2911 Lomita Blvd. 오후 7시)와 LA한인침례교회(975 S. Berendo St. 오후 6시)에서 열릴 이번 콘서트는 감옥에서 신앙을 갖게 된 출소자들의 절절한 고백과 감사 찬양이 어우러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토요일(19일)엔 테너 최왕성씨 LA 드림 색소폰 앙상블 미주복음방송 합창단 LA한인침례교회 찬양팀이 함께해 하나님의 은혜를 나눈다.

사실 출소자들이 자신의 과거를 많이 사람들 앞에 알리는 건 큰 용기가 필요한 일. 콘서트를 주최한 뉴호프미션의 조성도 목사는 "찬양단원들은 교도소에 있는 재소자를 돕기 위한 마음으로 무대에 서기로 결심했다. 자신들이 만난 하나님을 알리기 위함"이라며 "전심으로 절절하게 찬양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느낄 수 있다"라고 말했다.

'프레이즈 오버 더 월스'라 명명된 이번 콘서트에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 문의: (323) 735-0113 또는 newhopectr@gmail.com 뉴호프미션

구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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