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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뉴스] 영화 '마이웨이' 개봉 외…

‘쉬리’‘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의 신작 ‘마이웨이’가 현재 뉴욕 빌리지이스트7·비크먼시어터·엠파이어25와 뉴저지 리지필드파크12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영화는 미국 국립문서보관소에 소장된 제2차 세계대전 독일군 포로 중에 발견된 동양인 사진을 발단으로 전개된다. 조선에서부터 몽골, 소련, 독일을 거쳐 프랑스 노르망디까지 지구 반 바퀴에 이르는 거리의 전장을 가로지른 여정, 그리고 그 안에서 펼쳐지는 희망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5월 4일에는 뉴욕 큐가든5·맬번에서도 개봉된다. mywaymoview2012.com.

친환경 아트 프로젝트 전시

예감아트스페이스(196-50 Northern Blvd, Flushing)는 28일부터 오는 5월 27일까지 설치작가 마종일, 세라믹 작가 김영미, 예감아트스페이스 디렉터 송시선씨가 함께 하는 ‘친환경 아트 프로젝트’ 전시를 연다. 전시 제목은 ‘Terra-fic Garden’. 예술의 사회적 기능과 역할에 초점을 맞춰 사회·문화 속에서 예술이 가지는 ‘공공성’ 주제를 친환경 작품으로 표현한다. 오프닝 리셉션은 28일 오후 5시. 718-279-7083.

예술인 ‘마음치유 워크숍’

한국문화재단이 오는 5월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맨해튼 조계사(42 W 96th St)에서 제2회 뉴욕 지역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마음치유 명상 워크숍’을 연다. 이번 워크숍은 뉴욕불광선원 부주지 혜민 스님을 초청해 열린다. 재단 측은 “마음의 위로와 성찰하는 시간을 통해 창작 활동에 도움이 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선착순 40명 모집, 참가비는 50달러. e-메일(koreanculturalheritage@gmail.com) 또는 전화(201-694-2224)로

예이스 갤러리 2인전
예이스 갤러리(44-02 23rd St, Long Island City)는 현재 ‘형태들 사이에서(Between Forms)’라는 제목으로 황창하·폴 파보지 작가의 2인전을 열고 있다. 오는 5월 26일까지 이어지는 전시는 현대 미술의 기하학적인 추상을 선보인다. 황씨의 격자무늬·장방형 형태의 이미지와 파보지의 유화·색연필 그림 등을 감상할 수 있다. 718-729-0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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