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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양 전국 미술 대회 최종 결선


세이프웨이 주최 '낙농미술 콘테스트
일반인 투표 거쳐 대상 등 순위 결정

벨뷰고등학교 11학년에 재학중인 김연수양이 세이프웨이가 주최한 ‘루서른 낙농미술’(Lucerne Art of Dairy) 콘테스트에서 독창적인 작품으로 최종 결선에 올랐다.
전국에서 90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의 결선에 오른 9명은 오는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실시되는 일반인 투표를 거쳐 대상 등 순위가 결정된다. 최종결과는 5월 31일 발표된다.

주최측은 참가학생들에게 작품의 주제에 루서른 낙농제품을 바탕으로 한 디자인에 '미국적인 독창성'을 포함시킬 것을 명시했다.
김양은 “자신의 프로젝트 'Red, Wright, Moo-licious'는 라이트형제의 비행기 발명에서 영감을 디자인했다”며 "아빠가 파일럿이어서 아이스크림 프로펠러가 달린 비행기에 더 의미를 갖게됐다"고 설명했다. 소의 다른 한 면에는 흰머리 독수리 그림을 그려 양쪽에 '비행'이라는 주제의 분위기를 유지했다.

최종결선에서 대상에 선정될 경우, 총 3만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 가운데 2만달러는 학교에, 5000달러는 학생, 그리고 나머지 5000달러는 지도교사에게 돌아간다.
일반인들도 벨뷰 세이프웨이 매장(300 Bellevue Way NE.)에 전시된 김양의 작품을 볼 수 있으며 김양의 작품에 투표를 하려면 콘테스트 사이트(www.artofdairy.com)를 방문하거나 스토어에서도 직접 투표를 할 수 있다. (김연수양이 자신의 작품 앞에서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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