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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하시는 직분자로"…새크라멘토 한인장로교회 신임 장로 등 임직예배

새크라멘토 한인장로교회(담임 박상근 목사)임직예배가 지난 15일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 강대은 목사(부총회장.은혜의 빛 장로교회)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직분자’를 주제로 임직자들의 자세와 역할의 중요성을강조했다.

강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은 겸손히 남을 섬기는 것”이라며 “타인에게 기쁨을 주고 섬기는 종으로 살아가면 반드시 축복으로 다가온다”고 말했다.

강 목사는 이어 “섬기려는 사람에게는 늘 기쁨과 즐거움이 있지만 자기 중심적으로 사는 사람에게는 불행이 따른다”면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자의 마음으로 살아갈 때 성도와 교회에 축복이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직자 소개 및 서약으로 시작된 2부 순서는 안수기도, 악수레, 선포, 권면,축사, 임직패 증정,대표인사 순으로 은혜롭게 진행됐으며 예배는 김종춘 목사(성산교회)의 축도로 끝이 났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

▶장로:김경우
▶안수집사:김린,김우현,류영조,양 사무엘,이창준,전태호,최광일,한인광
▶권사:김석순,김순애,김정은,안기선,이귀남,이수영
▶명예집사:윤광로
▶명예권사:노옥자,서영자

홍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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