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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타 피아니스트 랑랑…내달 12일 시카고 솔로 리사이틀

중국이 낳은 세계적인 스타 피아니트스 랑랑(사진)이 시카고를 찾는다.

시빅 오페라 하우스는 랑랑이 5월 12일 솔로 리사이틀로 시카고 관객들을 찾는다고 밝혔다. 이 날은 랑랑의 30번째 생일이기도 하며, 바흐, 슈베르트, 쇼팽의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건반 위에 카메라가 설치돼 관객들은 랑랑의 화려한 손놀림을 더욱 자세하게 볼 수 있다.

티켓은 25달러에서 125달러까지며 콘서트 이후 랑랑과 함께 하는 리셉션까지 포함된 티켓은 500달러다.

다섯살때 데뷔, 독주회를 가진 랑랑은 박력 있는 연주와 역동적 무대 매너, 젊은층에게도 어필하는 스타성으로 클래식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2009년 뉴욕타임즈로부터 가장 주목받는 클래식 연주자, 같은 해 타임지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됐다. 2007년 그래미 상 후보에 올랐고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마를린 먼로와 함께 한 1주일’ 등의 OST에도 참여했다.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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