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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당 원내 진출 고배

기독자유민주당(이하 기독당)이 지난 4.11 총선에서 3%의 벽을 넘지 못해 원내 진출에 실패했다.

기독당이 비례대표 당선자를 내기 위해선 공직선거법에 따라 유효 투표수의 3%인 65만4000표 이상을 얻어야 했다.

기독당 고문인 전광훈(청교도영성훈련원) 목사는 "아쉽게도 원내진출은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며 "대한민국을 제자리로 옮겨놓고 반복음적 법을 바꾸는 데 1200만 성도의 뜻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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