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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지도자 친선 방한 준비…교계 목사 30여명 다음달 1일부터 10일간

북미주친선협의회(대표 황준석)가 주관하고 필라한인교협과 흑인목사회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흑인 지도자 친선 방한’을 앞두고 9일 저녁 어퍼다비 큰믿음제일교회에서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흑인 사회 지도자 23명이 참석한 이날 교협 이대우 회장은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이 행사는 한‘흑 교계 지도자가 하나되는 귀중한 행사로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기를 기도한다”면서 “두 커뮤니티 간의 화합은 물론,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워나가는데 효과적으로 협력하는데 큰 영향을 가져달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의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초청, 필라 흑인 사회 교계 지도자 30여명의 방한 일정은 오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이다.

이 자리에는 한국전통문화연구원 엄종열 원장이 한국의 역사를 간략히 소개했고, 장문자 한국무용단이 부채춤과 오고무를 선보였다.

박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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