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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인 데니스 한씨 유엔 전시

지적장애인 화가인 데니스 한씨가 9일 맨해튼 유엔본부에서 전시회를 시작했다. 이번 전시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직접 주선해 이뤄졌다. 재불 화가인 이모 심현지씨에게 그림을 배워 화가가 된 한씨는 5세 어린아이 수준의 지적 능력을 갖고 있다. 반 총장은 “지난해 2월 이모 심씨가 직접 보낸 편지를 보고 감동을 받아 이번 전시를 직접 성사시켰다”며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의미 있는 전시”라고 설명했다. 왼쪽부터 데니스 한씨, 사촌 해리 심씨, 반 총장, 유순택 여사. 이경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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