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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새벽 연합예배…6개 지역에서 동시 실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절을 맞아 필라델피아 일원 지역의 모든 교회가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를 실시한다.

4월 8일 오전 6시, 렌스데일·콘쇼하켄·호샴·벅스카운티·어퍼다비·첼튼햅 등 6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렌스데일에서는 세천교회에서 최해근 목사의 설교가 예정돼 있고, 콘쇼하켄에서는 기쁨의 교회에서 박성일 목사가 설교한다. 또 호샴에서는 고택원 목사의 설교로 영생장로교회에서 열리며, 벅스카운티 벤살렘감리교회에서는 김풍운 목사가 집례한다. 어퍼다비 큰믿음제일침례교회는 김태권 목사를, 첼튼햄 필라한인연합교회는 김창만 목사가 설교한다.

이대우 필라교협회장은 “필라 지역 모든 교회, 성도들과 동포 사회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넘치기를 기원한다”면서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를 통해 부활의 영광과 감격을 온 성도들이 경험하고 함께 나누기를 희망한다”고 당부했다.

필라교협 주관 부활절 연합예배에는 연 인원 1000여명이 넘는 연합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편 필라교협은 2012년 교계수첩을 발간했다.

박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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