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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경 유방암 환자 돕기 콘서트…24일 링컨센터 앨리스털리홀

유방암을 이겨낸 피아니스트 서혜경(52·사진)씨가 오는 24일 자선 콘서트를 연다.

콘서트는 ‘2012 희망을 쏜다: 기부·나눔·봉사’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날 오후 8시 링컨센터 앨리스털리홀에서 열린다. 서혜경 재단이 주최하고 뉴욕중앙일보가 특별후원한다.

공연 수익금은 유방암 환자들을 돕는 데 기부한다. 기부금은 뉴저지 홀리네임병원 한인 프로젝트를 통해 저소득층 유방암 환자들의 검진과 치료에 쓰일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서 서씨는 베토벤의 ‘월광소나타’를 비롯해 슈베르트의 ‘마왕’,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 변주곡 18번’, 브람스의 ‘파가니니 변주곡’ 등을 들려준다. 특히 작곡가 로웰 리버만의 ‘로버트 프란츠의 4개의 노래’는 이날 세계 초연된다.

예매처는 뉴욕 리지필드·그레잇넥, 뉴저지 리지필드 H마트며, 문의는 201-302-9220(ADGC NY)으로 하면 된다.

이주사랑 기자 jsrle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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