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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법륜 스님 뉴욕 온다…내달 7일 '청춘 콘서트'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아픔과 희망을 끄집어내 한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2012 청춘콘서트’가 내달 뉴욕을 찾는다.

평화재단 주최, 뉴욕정토회 주관으로 7일 맨해튼 헌터 칼리지-어셈블리홀(E.69스트릿&파크 애비뉴)에서 오후 4시부터 3시간 30분 동안 열리는 ‘2012 청춘 콘서트’ 미국편.

“우리 함께 희망을 만들자!”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방송인 김제동과 평화재단 이사장인 법륜 스님이 멘토로 참가해 ‘행복·청춘·꿈·성공·희망’ 등을 주제로 관객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눌 계획이다.

행사는 ▶법륜스님의 청년 멘토링 “방황해도 괜찮아~”▶김제동과 함께 나누는 ‘우리들의 이야기”▶법륜스님/김제동과 함께하는 “희망세상 만들기”등의 순서가 마련됐으며 관객들이 즉석에서 멘토에게 묻고 답을 구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사연을 e-메일(ny.chungcon@gmail.com)로 접수할 수 있다.

행사는 재능기부에 의해서 이뤄지기 때문에 입장료는 무료지만 반드시 온라인 웹사이트(http://café.daum.net/chungcon)나 전화(718-461-2486/201-224-3834)로 사전에 관람을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으로 방청권이 분배되기 때문에 서둘러야 한다.

관람 신청 후 e-메일로 받은 티켓을 프린트해 행사 당일 보여줘야 입장이 가능하다.

서승재 기자 sjdreamer@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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